문패가 하나 늘었다
表札が一つ増えた
귀가할 때마다 문패를 확인하는 습관이 있는 주인공. 어느 날 문패가 하나 늘어 있고, 그곳에는 자신의 이름이 적혀 있다. 하지만 호수는 다른 집. 다음 날부터 등 뒤에서 기척이 느껴지고, 신발장에는 낯선 구두가 놓인다. 경비실에 문의하자 관리인은 예상치 못한 말을 한다. 과연 이 건물의 현관은 어디인가.
帰宅のたびに表札を確認する主人公。ある日、表札が一つ増え、そこには自分の名前が。しかし号室は違う。翌日から背後に気配を感じ、靴箱には見知らぬ靴が。警備室への問い合わせが、思いもよらない事実を明かす。韓国語の日常語彙と不気味な雰囲気を味わえる短編です。
귀가할 때마다 현관 앞 에 걸린 문패 를 확인하는 습관 이 있다 . 그날 도 어김없이 문패 를 세어 보았는데 , 분명 두 개 였던 것이 어느새 세 개 로 늘어 있었다 . 새로 생긴 문패 에는 내 이름 이 또렷하게 적혀 있었지만 , 그 아래 호수 는 우리 집 이 아니었다 .
처음 에는 누군가 의 장난 이 라 고 여겼다 . 그러나 다음 날 부터 현관문 을 열 때마다 등 뒤 에서 누군가 따라 들어오는 기척 이 느껴졌다 . 뒤돌아보면 아무도 없었다 . 그런데도 신발장 에는 낯선 구두 한 켤레 가 나란히 놓여 있었다 .
경비실 에 문의하자 관리인 은 고개 를 갸웃거리며 말했다 . " 이 건물 은 현관 이 하나 뿐인데 , 왜 자꾸 문패 가 늘어난다고 하시죠 ? " 그 순간 등골 이 서늘해졌다 . 내가 매일 확인하던 현관 은 , 실은 이 건물 의 것이 아니었던 것이다 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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📝 重要フレーズ
❓ FAQ
- この話を読んだ後、韓国語の語彙をどう復習すればいいですか?
- 本文に出てくる「문패」「현관」「기척」「등골」などの名詞をカードにし、絵や写真と結びつけて覚えましょう。また「어김없이」「나란히」などの副詞は、自分の日常文に置き換えて声に出して読むと定着します。
- 「-더니」と「-았/었더니」の違いを本文から説明できますか?
- 本文の「확인하던 현관」は「確認していた玄関」と過去の習慣を表します。「-더니」は話し手が経験した過去の事実を回想し、その結果に驚きや気づきを表すのに使われます。例文と合わせて感覚をつかみましょう。
- 韓国の集合住宅で「호수」はどういう意味ですか?
- 「호수」はアパートやマンションの「号室」を指します。韓国では「동」と「호」で住所を表し、同じ建物でも号室が違えば別の家です。本文で「호수는 우리 집이 아니었다」という表現が重要な手がかりになります。
- 「경비실」と「관리인」は韓国でどんな役割ですか?
- 「경비실」は警備室で、出入り管理や宅配受け取りを担当します。「관리인」は建物の管理全般を行う人で、住民からの問い合わせに対応します。韓国の集合住宅では一般的な存在で、日常会話にもよく登場します。
⚡ 内容説明
韓国語中級学習者(TOPIK 3〜4級程度)
中級・やや難(不気味な雰囲気の短編小説)
120 words
過去回想「-더니」、習慣「-곤 하다」、推量「-았/었던 것」、引用「-다고 하다」
日常語彙と不気味な表現を学び、短編小説の読解力を養う。